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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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잠이 오지 않아 슈퍼에서 막걸리 2통을 샀습니다 한 8일전에 분양했던 우리 봉순이(강아쥐:시츄)가 너무 보고싶어서 미치겠어여...제가 키우다가 다른곳에 직장이 있어서 잘 돌봐주쥐 못해서 분양했는데.....너무 보고싶네요....저두 정리해고 되었지만....그래서 그런지 더 보고싶네요....일자리도 중요하지만....봉순이랑 살을 맞대구 잠들고 그래서 그런지 넘 보고싶네요...낼 분양받은곳에 가서 말씀 잘 드리고 찾아올라고 그럽니다...... 일도 잘돼면 좋겠구여...한두달이면 회사가 결정난다하니....마냥 기다리기에도 그렇구....모를 어쩔지를 모르겠네요.... 우울증이 있는 저를 많이 즐겁게 해준 봉순이가 넘 보고싶네요.... 이시간 늦은 시각이지만 같이 듣고 싶은곡 신청드립니다 럼블피쉬 - 비와당신 이승철 - 그런사람또없습니다 윤상현 - 네버엔딩 스토리 바비킴 - 사랑,그놈..... 써비스로 사라브라이트만의 Time to say goodbye 부탁드립니다 탁이님 잘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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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으사3(@bnbq)2009-07-30 01: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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