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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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ㅡ 존재의 이유 조관우 ㅡ 님은 먼곳에 에구... 기다리던 우편물이 아직도 안 왔습니다. 엄마집에 들어 서자마자 우편물부터 찾아 보았더니 없어요, 엄마는 묻습니다. 무엇을 찾길래 옷두 안 벗구 그러냐,~?? 으~ 응~~~ 그냥 보는거야,~ ^^ 왜냐구?? 왜 왔냐구 물으십니다. 그냥 김치가 맛나길래 엄마두 맛 보시라도 김치 들고 왔을 뿐이라구... 그러시더니, 그런데 종합검진 받은 결과 이번주에 나올거라더니, 아직도 소식이 읍따,?? [이번주내에 나오겠지,?? 머... 검사할때 별 다른 질병이 없다던데, 멀 신경써,??] 대충 얼버머리고 저는 또 엄마집에 냉장고 안을 뒤져 다 못 드실 것 같은 것은 반 나눠 들고 왔습니다.^^ 에구.... 제일 걱정하며 기다리는 사람은 제 동생과 저인데,?? 내일 다시 가봐야 겠습니다. 지금 지민이 학습지 선생님이 오셔서 음악소리는 크게 못 듣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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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3-10 13: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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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엄태경, -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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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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