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코요테 ㅡ 실연 이정현 ㅡ 바꿔 아침일찍 무생채나물을 만들었습니다. ^^ 잠시후에 친정엄마께 다녀 올려구요, 지난주에 종합검진 받은 결과가 오늘 우편으로 온답니다. 그래서... 어제 시누이 형님댁에서 가져온 김치와 방금 제가 만든 무 생채나물을 가져 갈려구 준비했습니다. 잠시 음악 좀 듣고 갈까 합니다. 밤새 내린 눈이 녹아 흙탕물 길이 겠죠,?? ㅎㅎㅎ 여러분 모두가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므늬만터프(@kgm729)2010-03-10 10:33:47
|
신청곡 배기성, - 오늘도 참는다.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