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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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ㅡ 사랑은 힘든가봐 V,A ㅡ You Are Not Alone 오전에 동네 아즘이 잠시 다녀 갔답니다. 그 집은 여자아이만 둘이 랍니다. 그래서.... 우리 지민이가 입었던 옷들은 다 그집 아이들이 다시 입거든요, 요즘 애들은 옷을 사면 금방 커버리닌까, 옷이 헤지기전에 작아져서 못 입게 됩니다. 그러면.... 얼마나 아까운지요,?? 저드 주위에서 작은 옷 갖어다 우리 지민이에게 입히기도 하고 사 입히기도 합니다. 가끔 이모가(제동생) 비싼 옷을 사서 선물해줘서 입기도 하지만... 지민이가 옷을 좀 깔끔하게 입는다며 지민이 옷은 다 그집에 달라기에 늘 챙겨 줍니다. 그래서.... 오늘 그집에서 늘 염치없이 받아만 입는다며 오늘 지민이 입히라며 바지를 하나 사들고 왓네요, 에구.... 늘 헌옷 주는건데, 제가 더 염치 없게 됫네요, ㅎㅎㅎㅎㅎ 오늘도 지민이의 옷 작은거와 장갑이며 한가방 들고 갔다죠,~ ^^ 요즘은 아이들이 너무 빨리 자라는 통에 옷들이 금방 작아져서 못 입게 된답니다. 그런 옷들은 서로 나눠서 다시 입히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가계부에 절약이 되고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 옷이 어른 옷보다 더 비싸요,?? ㅎㅎㅎㅎㅎ 에구.... 봄 옷 사고싶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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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3-08 14: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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