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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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manda Lear - I`ll miss you 가이아 ㅡ 비와 당신의 이야기 엄태경 ㅡ 그림자 지난 화요일 아침부터 너무 바쁜 하루 였었습니다. 동네 어린이도서관에 후원자들과 자원봉사자들 총회를 한다기에... 그리고 지 지난해에 동네 한아파트 단지 상가에 교회가 있었습니다. 그 교회의 목사님이 자원봉사겸 동네 몇몇 꼬마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 쳐주셨었답니다. 달랑 일곱명의 아이들에게 무료로 영어를 가르쳐 주셨었는데, 그 교회가 이사문제와 다른 문제로 인해, 중단 했었답니다. 그 동안 중단되어 너무 아쉬웠엇는데, 이번에 다시 무료로 영어를 가르쳐 주시겠다구 해서 얼마나 고맙던지요, 그때 아이들이 영어를 신나게 잘 배웠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엄마들이 교재정도는 준비하는 차원에서 책값만 걷었답니다. 일주일에 두번 화요일과 금요일에 영어 교육을 받게 됬답니다.^^ 그 목사님께 아이들이 다시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되어 어찌나 반갑구 고맙던지요, 어제는 어린이도서관에 총회라서 그 도서관에 후원하는 엄마들과 자원봉사 하시는 엄마들이 많이 모여 김밥과 수육을 주문해서 점심 식사까지 먹고 차 한잔과 오랜만에 만난 아줌들과 처음 보는 아즘들과 서로 어울려 수다에 꽃이 피었었답니다. ㅎㅎㅎㅎㅎㅎ 지민이와 같은 학년이였지만 반이 달라서 자주 접하지 못햇던 엄마들과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른반 자모회 회장이였던 한 아즘이 글쎄 저에게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말에 저는 단칼에 잘랐습니다. 저보다 한살 어린 아즘이 였었지요, ㅋ 동네에서 위 아래는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나중에 싸움 납니다. ㅎㅎㅎ 그래서 저는 ...... [그건 아니라구 봐욤,~?? 친하게 말 놓구 지낼 수는 있어도 호칭은 지대루 합시다.?? 앙~!!!] < 어머... 이 언니 보기와 다르시다 너무 터프 하세요, ~> [나 터프한거 어케 알았대용,?? ㅋㅋ] <아잉~ 너무 좋은 분 같아서 친하게 지내고 싶었어용,??> [좋게 봐주니 고마워용,~ 그러나...?? 호칭은 지대루 합시다.?? 동네 쌈나용,~!! ] <그래요 그렇게 해요,~ > 그렇게 우리는 또 한팀의 모임이 맹글어 졌답니다.^^ 영어 배우는 아이들 엄마들의 또 하나의 모임이 만들었졌다죠,?? ㅋ 내일부터 3~4일동안 지므니어므이는 이곳에 못 옵니다. ㅎㅎ 해마다 이때쯤이면 가족친목회로 모여 놀러 갑니다. 제가 보고싶은신 분들은 대부도로 오세여,~?? ㅋㅋㅋ 그리고 시누이의 아들내미가 겨론을 한다네요, ㅎㅎ 그래서 인천까지 들러서 결혼식 보구 오게 될 것 같습니다. 모두 보고 싶을 겁니다. 다시 보는 날까지 모두 건강 하시길 바래 봅니다. ^^ 울 미소언니~~ 목소리 오랜만에 들어 보네요,~ ^^ 늘 건강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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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2-26 16: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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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Police, - Every Breath You Ta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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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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