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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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ㅡ 빗속의 여인 채연 ㅡ 둘이서 지난주부터 저의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온 아즘네 집으로 커피마시러 다니느라. 아주 바쁩니다. 지금도 갈준비하며 잠간 음악 들어 봅니다. 인사도 할겸 잠시 대화방에 들어 왔다가 노을님에게 딱~ 걸렷습니다. ㅎ 침대커버와 매트 몇개 세탁하느라 조금은 바쁘지만... 듣고싶은 노래 몇곡 신청하고 외출 준비 할려 합니다. 날씨가 흐릿한게 비라도 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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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2-22 11: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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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거북이 - 사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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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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