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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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ㅡ 회상 김신우 ㅡ 귀거래사 햇살은 따스하게 빛추는데, 댓차게 부는 바람은 자라 목이 되게 만드네요, 설명절을 이틀 앞두고 이사를 한 동네 아즘이 있답니다. ㅎㅎ 지민이 돌아 오면 데리고 집 구경 갈려구 합니다. ^^ 전에는 신호등을 건너야만 그 집을 갈 수 있었는데, 제가 사는 이쪽 동네로 이사를 했습니다. 엎어지면 코 닿을 정도는 아니지만 몇발짝 걸어 가면 됩니다. 그래도 더 반갑구 좋으네요, ㅎ 이젠 낮이나 밤이나 자주 들락거릴 것 같습니다. ㅎ 우리 지민이 돌아 올때까지 음악 듣고 있다가 나갈려구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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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2-18 15: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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