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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이지수 ㅡ 사랑은 힘든가봐   조관우 ㅡ 모래성   정선연 ㅡ 고독         설날 이틀전  음식을 우리 집에서 만들어 친정집으로 들고가서 엄마와 동생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식사후   잠시 쉬면서 동생은 지민이에게 세배를 하라구 시켰습니다. 쑥스럽다며 뒤로 빼는 지민이에게 세배돈 받기 싫으면 하지 말라며 이모가 팅기자. 요즘 돈 쓰는 맛을 알게 된 우리 지민이 세뱃돈이란 소리에 눈이 번쩍 뜨이며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지그시 이모 곁으로 다가더니 이모에게 소곤소곤 하는 소리....   (이모~~~~ 세배하면 돈 줄거에요,?? 이모~~ 난 만원짜리 아니면 안받을거야,~!!) ㅎㅎㅎ   {이늠 지지배~~~ 쬐그만게 만원짜리가 얼마나 큰 돈인데, 일단 절부터 해봐,?? 이쁘게 잘하면 생각해볼게,~}   (만원짜리 줄거에요,??  만원짜리로 준다구 하면 세배 할게요,??)   {이쁘게 세배 해봐,??  이모가 봤을때 절 이쁘게 안하면 백원짜리도 없다.~ !!!} 엉거주춤 절을 하는 지민이를 보고 이모는 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웃음소리에 지민이는 자기가 절을 이쁘게 안했구나 생각하고 지민이의 얼굴은 울그락 불그락~~ 눈시울이 빠알갛게~ 붉어지고 눈물이 그렁그렁~ 매칠려구 할때쯤.... {자아~~ 세뱃돈 받아,!! 이모가 우리 지민이 너무 이뻐서 주는거야,~ 저금해야된다.??} 얼마나 들어 있을지 모르는 봉투를  재빨리 받아 들고는 봉투안에서 돈부터 꺼냅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이모 꼭~ 저금 할게요,~) ^^ 이모가 준 봉투안에는 빳빳한 새돈으로 3만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ㅎ 만원은 커녕 백원도 못 받는군아 생각하고 울먹일려구 하고 있었는데, 이모가 만원도 아닌 3만원을 주셨으니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ㅎ 할머니에게도 재빨리 세배를 합니다. ㅎㅎㅎ 할머니는 15천원을 주시며 만원은 저금하고 오천원은 지민이 사고 싶은거 사거라. 하며 주시닌까, 만원만 저에게 주고 오천원은 지민이 지 호주머니 속으로 넣는 것입니다.   [그 오천원도 이리 줘~?? 어딜 버릇없이 니 주머니 속에 넣구있어,?? 그것두 저금하는거야,??]   (할머니가 나 사고 싶은거 사랬으닌까  내가 사고 싶은거 살거야,??)   [용돈 받은건 무조건 저금 하자구 했지,?? 그걸루 머 살려구...??]   (내 친구 사랑이 생일 일요일 이라서, 그래서 생일 선물 사줄려구 생각 했단말야, --;)   [얌마~ 먼~?? 사랑이 생일야?? 사랑이 생일은 지난달이였었어,?? 이늠아~!!]   (아냐~~ 이번에는 사랑이네 사촌언니 생일인가 사랑이 생일이라구 사랑이가 말했어,~!!)   [버벅거리지 말구 똑바루  말햇~??  ]   (자~!!??  일단 엄마에게 돈 맡길게,~!! 사랑이 생일때 선물살때  그 돈 주셔야 돼요,??)   이녀석이 아즈냥 ~ 잔머리를 굴리며 이 엄마를 속일려구 합니다. 요즘 문구점에 가서 무엇이든 사고 싶은거에여, 친구들에게 사주고 으스대고 싶은거죠,~ 돈이 필요하면 이녀석이 만만한게 친구 사랑이 생일이라며 선물 산다며 돈 달라구 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자주 그렇게 써먹구도 잊어버리고 또 써먹을려구 합니다. ㅋㅋ 문구점을 가는 것도 한때라지만 이상한 물건들만 사들고 들어 오니 참 그러네요, 너무 못하게 하는 것도 아이의 기를 살리지 못 한다구 주위 고학년 엄마들의 조언을 받고서리 조금 더 봐주기로 했습니다. .... ㅎ 조금만 더 기다려 보구 지치지 않고 계속 그랬다간 아즈냥,~ ㅎㅎㅎㅎㅎ 이번 설에는 세배돈이며 게임을  해서 얻은 돈이 두둑합니다. 부지런히 저금을 해서 나중에 우리 지민이 대학교 갈때 등록금으로 쓸려구 합니다. 우리 집에서 우리 지민이가 제일 부자 랍니다. (용돈으로 모아서 은행에 목돈이 두둑...)ㅋㅋㅋ                   미소언니~~~~ 언제쯤 가면 될까여,?? ㅎㅎㅎ

    3
    므늬만터프(@kgm729)
    2010-02-17 16:25:13
신청곡
이윤수 - 그치지않는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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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행복한미소s

@alth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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