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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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땅에서 한송이 찬란한 꽃이 피어나듯... 수많은시간 아픔을격어 탄생한 빛나는 진주처럼.. 약간은 어수선하고 정리정돈 덜되어있는 하늘아래 작은방에서 시제이 왕진주가 빛나는 보석으로 오래남길 기원하며... 모든님들 행복한 명절보내십시요. 성공해서 행복한것이아니고, 행복한것이 성공하는것이 아닐까요 들국화-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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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딘y(@ysdjr12)2010-02-13 10: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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