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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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마누라하고 나이든 딸넘하고 셋이서 명절을 보내야하네요 아들은, 군에 잇어서요 그넘도, 집에 오고픈 마음이야 지도 잘 알지만요 지금은, 많이 후회되요 왜, 아들 하나 잇느것을 장기 장교로 보냈ㄴ느지요 그래도, 이제, 3년 남았네요 그대는, 절대, 아들안 보낼겁니다 님들도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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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57(@gmrrltk57)2010-02-12 18: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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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선수현 - 유혹의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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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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