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처음그날처럼☆ 즐겨찾기
since 2008-09-11
https://alth2704.inlive.co.kr/studio/list
http://alth2704.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19
  • 0
  • 다음 레벨업까지 981exp 남음
  • 1,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Stacy Q  ㅡ Two of Hearts   In Grid - Tu Es Foutu   Zoltan Erika - Szerelemre Szulettem   무사이 ㅡ 편린                     3일을 쭉 내리는 비가 이젠 지겨워요, 장맛철도 아닌데 먼 비가 연 3일동안 쉬지 않고 내리는지?? 할 일이 가득한데, 신경 쓰이네요,~   어제는 귀여운 손녀가 놀러와서  밤 늦게까지 놀다가 가는 바람에 늦게 잠을 청했답니다. 우리 지민이는 조카와 노라주느라 진땀을 빼고 오늘 아침에 힘이 없다며 어깨가 축~ 쳐져서 학교에 갔답니다. 이 손녀가 애기때는 우리 지민이가 데리고 놀기 좋앗엇는데, 이제는 좀 컷다구 막무가내 입니다. 우리 지민이가 이뻐라 했었던 애기였었는데, 이제는 싫다구 합니다. 어제 밤에 완전 질려 버렷나봐여,?? ㅎㅎ 말두 잘 안듣구 장난감은 다 제것이라며  방안을 완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구 완전 아수라장을 만들어 놓구 가는 바람에 정리하고 청소 하느라  잠을 늦게 잤답니다. ㅎ 우리 지민이가 어릴적에 갖고 놀던 장난감 몇개 챙겨주며 보냈다지요, ㅎㅎ 어제 늦게 손녀의 아빠와 삼촌이 데릴러 왓는데, 아니 이녀석이 안간다구 버티는거에여, ??ㅋㅋ 엄마도 안찾고  어찌나 잘 놀던지요, 지민이 이모만 옆에 있음 모든게 만사오케이 .... 지민이이모랑 더 놀겠다구 안간다는걸 장난감 챙겨주며 억지로  끌어 안고 갔답니다. 어제는 어찌나 정신이 없던지, 우리 지민이 오늘 아침에 하는 소리...   ( 엄마~~ 다음에 또 다혜 우리집에 놀러 온다구하면 문 열어 주지마,~!!~??) --;   어제 얼마나 지쳤으면 아침에 뾰루퉁한 목소리로  그러네여,~ ㅎㅎ 애기때문에 힘이 다 빠져서 공부 못 할 것같답니다. ㅎㅎㅎㅎㅎ                          

    3
    므늬만터프(@kgm729)
    2010-02-10 10:52:45
신청곡
Ngoc,Lan, - Giong Song Que Huong
사연

댓글 0

(0 / 1000자)


1

s행복한미소s

@alth2704

운영 멤버 (1명)

  • 1
    • 국장
    • s행복한미소s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