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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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y Q ㅡ Two of Hearts In Grid - Tu Es Foutu Zoltan Erika - Szerelemre Szulettem 무사이 ㅡ 편린 3일을 쭉 내리는 비가 이젠 지겨워요, 장맛철도 아닌데 먼 비가 연 3일동안 쉬지 않고 내리는지?? 할 일이 가득한데, 신경 쓰이네요,~ 어제는 귀여운 손녀가 놀러와서 밤 늦게까지 놀다가 가는 바람에 늦게 잠을 청했답니다. 우리 지민이는 조카와 노라주느라 진땀을 빼고 오늘 아침에 힘이 없다며 어깨가 축~ 쳐져서 학교에 갔답니다. 이 손녀가 애기때는 우리 지민이가 데리고 놀기 좋앗엇는데, 이제는 좀 컷다구 막무가내 입니다. 우리 지민이가 이뻐라 했었던 애기였었는데, 이제는 싫다구 합니다. 어제 밤에 완전 질려 버렷나봐여,?? ㅎㅎ 말두 잘 안듣구 장난감은 다 제것이라며 방안을 완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구 완전 아수라장을 만들어 놓구 가는 바람에 정리하고 청소 하느라 잠을 늦게 잤답니다. ㅎ 우리 지민이가 어릴적에 갖고 놀던 장난감 몇개 챙겨주며 보냈다지요, ㅎㅎ 어제 늦게 손녀의 아빠와 삼촌이 데릴러 왓는데, 아니 이녀석이 안간다구 버티는거에여, ??ㅋㅋ 엄마도 안찾고 어찌나 잘 놀던지요, 지민이 이모만 옆에 있음 모든게 만사오케이 .... 지민이이모랑 더 놀겠다구 안간다는걸 장난감 챙겨주며 억지로 끌어 안고 갔답니다. 어제는 어찌나 정신이 없던지, 우리 지민이 오늘 아침에 하는 소리... ( 엄마~~ 다음에 또 다혜 우리집에 놀러 온다구하면 문 열어 주지마,~!!~??) --; 어제 얼마나 지쳤으면 아침에 뾰루퉁한 목소리로 그러네여,~ ㅎㅎ 애기때문에 힘이 다 빠져서 공부 못 할 것같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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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2-10 10: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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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Ngoc,Lan, - Giong Song Que Hu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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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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