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브아걸 ㅡ 싱 샤이니 ㅡ 링딩동 에구 지금 우리 집에 손녀가 놀러와서 놀구있답니다. 뜻하지 않게 제가 할머니가 되어 아즈냥~ ㅎㅎㅎㅎㅎ 우리 지민이는 이모가 되어 지금 세살짜리 조카에게 질투를 불사르며 노라주느라 고생 합니다. 욕심도 많고 질투도 많아서 지 엄마인 제가 애기만 챙긴다구 삐지구 질투하구 아주 둘 사이에서 제가 고생이 더 많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래두 지민이 지가 이모라구 챙겨주기도 하네요,ㅎㅎㅎ 지금 놀아주고 있는 손녀는 남편의 조카딸내미의 딸내미 랍니다. 어제 이사를 한 시누이님의 딸의 딸내미죠,~ 그 시누이님이 데리고 있는 손녀딸인데, 지금 그 집이 어제 이사를하고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중이라서 집안이 번잡스러워 아이를 잠간 우리 집에 맡겻답니다. 우리 손녀가 지민이 이모를 아주 잘 따르고 좋아 합니다. 지 이름까지 지민이라고 불러달라며 그 정도로 지민이 이모를 좋아 하는 녀석이라서 그런지 잘 노네여, 애기때부터 할머니 손에 키워져 엄마보다 할머니를 더 따르는 아이 랍니다. 에구 음악소리보단 아이 둘이가 더드는 소리가 더 큽니다. 에구 아이들의 소란스러움에 글이 엉망으로 그냥 음악 트러주세여,? ㅋㅋ
3
므늬만터프(@kgm729)2010-02-09 17:42:25
|
신청곡 거북이 - 앗싸 빙고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