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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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수 ㅡ 해후 김종환 ㅡ 존재의 이유 윤도현 ㅡ 사랑투 조금전에 선물세트 살려구 마트에 갔었습니다. 명절때면 늘 고민스러운 선물세트 구입... 여러가지 많지만 가격에 맞춰 살려면 마땅한게 없고 .. 괜찮다 싶으면 고가의가격에 자꾸 주위만 맴돌게만 되네요, ㅎㅎ 양주 고급은 너무 비싸구... 맛을 알아야 어떤게 좋은지 알텐데, 어느게 맛 좋냐구 물어 보면 점원들은 다 맛있다구 하네여, ㅎㅎㅎㅎㅎㅎ 보기좋게 꾸며 진열된 선물세트 상품들이 다 좋아만 보입니다. 그러나 ... 중요한건 가격때문이겟죠,?? ㅎㅎㅎㅎㅎㅎ 오늘은 그냥 둘러만 보구 왓네요, 친척들에게 줄 선물과 남편 거래처에 줄 선물을 따로 따로 구입을 해야하니, 무지 고민 됩니다. 만만한게 과일이라서 눈길이 가질 않네여,ㅋㅋ 저녁에 남편과 상의를 좀 하고 내일 구입 할려구 합니다. 어제 시누이 형님 집에서 좀 무리를 했나봐요, 밤에 끙끙 앓으며 잤네여, 팔 다리에 알이베겨서 어깨가 결리고 아즈냥 힘들더라구여,~ 저녁에 남편에게 약간의 앙탈을 부렸더니, 속으론 좋으면서 겉으로 듣기 좋으라고 하는말... <바쁘다고 핑계 대고 가지 말지 뭐하러 갔어,?? 울마누라 힘들게스리...> ㅎㅎㅎㅎㅎ 그 속 알면서 속아주며 살아 가는거겠죠,?? 당연하다 듯이 말했더라면 어제 저녁 밥 안 줄랬드니, ㅎㅎㅎㅎㅎ 다들 그렇게 살아 가겟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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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2-09 14: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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