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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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나 ㅡ 너를 사랑하고도, 김영태 ㅡ 내가 부를 너의 이름, 무적장군님~~~ 올만에 그 웃음소리 정겹구만요, 햇살은 따뜻하게 빛추는데, 살갖에 닿는 바람은 무쟈게 차가워요,~ ㅎ 오랜만에 장군님에게 신청곡 올려 봅니다. 다 트러 주시와여,~ 늘 건강하길 바래,~~~ 칭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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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2-03 13: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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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H, - 잊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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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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