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조관우 ㅡ 모래성 정선연 ㅡ 고독 하나밖에 없는 저에 동생이 왔다가 방금 갔습니다. 언니인 저에게 생일 선물이라며 고가의 화장품을 건내주고... 반찬은 몇가지 없었지만 동생과 같이 식사를 맛있게 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바쁘다며 갔습니다. ^^ 저에겐 단 하나밖에 없는 동생... 어릴적엔 그렇게도 동생이 무서웠엇답니다. 개띠인 동생이 어릴적엔 사나웟답니다. 싸우면 늘 제가 졌다지요,?? ㅋㅋㅋ 지금은 아니지만.... ㅋㅋ 그래도 서로 힘들어 할때 도와주는 동생이 있어서 든든 합니다. 어느때는 지가 언니처럼 이 언니를 가르칠려고 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연년생이다보니, 어느때는 정말 언니같아여, ㅎㅎㅎㅎㅎ 조카인 지민이에게도 엄마인 저보다 더 열성적으로 아이에게 관심을 쏟구 어디에 무슨 학원이 좋다고 조언두 해주고 아즈냥~ 이 언니를 가르치네여,~ ^^ 지아언니~~~~~~ 오제 하루 못 왓다구 아주 오랜만에 온 듯한 기분 이에요,~ ^^ 늘 건강 유의 하시고 수고 하세요,~
3
므늬만터프(@kgm729)2010-01-28 14:34:48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