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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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ㅡ 달빛의 노래, 전유나 ㅡ 너를 사랑하고도, 김영태 ㅡ 내가 부를 너의 이름, 저를 시작해서 감기가 돌고 돌아서 제 자리를 찾은 듯이 저에게 재발이 되서 몇칠전부터 기침을 합니다. 밤에는 기침때문에 잠을 설치고 ... 기침할때마다 목안이 따가와 고통 스럽네요,~ 쿨럭~!! ㅋ 약을 먹엇는데도 나아지기는 커녕~? 더 많이 합니다. --; 오후에 다시 병원에 댕겨 와야 겠어여,~ 목소리는 아즈냥 허스키하게 변해서리.... 아주 쬐끔 섹시한 느낌,??ㅋ 에구 기침 쿨럭거리며 먼 소린지,?? ㅋㅋㅋ 세탁기안에 빨래 탈수 되면 널어 놓구 .... 오늘도 바깥으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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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1-29 10: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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