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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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c Lan - Giong Song Que Huong 모 순 ㅡ 사랑의 시 이현우 ㅡ사랑 할수 없는 너 친정집과 마트에 후다닥~ 댕겨 왓네여, ^^ 기침 켈럭거리며,,,, --; 몇칠동안 기침을 햇더니 목소리가 아즈냥~ 팍~ 맛이 갓습니다.ㅋ 완전 허스키보이.... ㅋㅋ 엄마집에서 가져온 파김치랑 총각김치에 점심 먹어야겟어요,~ 주부님~~~ 같이 먹고 싶으시면 수저 들고 오세요,?? ㅋ 감기조심하시구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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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1-30 14: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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