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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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ㅡ 어느 째즈바 김현식 ㅡ 사랑했어요, 지민이가 너무 조용하게 노는 것같아서 살짜기 들여다 봤더니, 흐미..... 이녀석이 방바닥에 물을 흐려놓고 물장난을 합니다. 곡식 훔쳐 먹다가 고양이에게 들킨 쥐마냥 허둥지둥하다가 꽈당~!! 미끌어져 넘어졋답니다. 엉덩방아를 지대루 박은것이지요, ㅎㅎㅎㅎㅎ (우아앙~~~~~~~~ 엄마 나 엉덩이 너무 아파,~) 엄마에게 혼날 기회를 모면하기 위해... 아주 크게 울어 버립니다. 그 속을 잘 아는 저는.... < 멀~ 잘했다구 울어~?? 뚝~ 그치고 방바닥 물 깨끗이 닦아,> (으아앙~~ 엄마는 내 엉덩이 아픈 거보다 물 닦는게 더 중요해,?)ㅋ < 물장난하다가 넌 벌 받은거야, 조용햇,~> ( 엉엉~~ 엄마 ~~~~~~~~~~~~~ 미~이~~워~~~~~) 그렇게 한바탕 소동을 벌였답니다. ㅎㅎㅎㅎㅎㅎ 비닐봉투에 물을 가득 담아 들고 방안에서 놀다가 터졌는지,?? 방바닥에 물이 거짓말 조금 보태서 한강이 흐를려구 하네여,~ ㅋ 에구 감기 조심 하세여,~ 기침때문에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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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1-30 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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