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김정호 ㅡ 빗속을 둘이서 김종서 ㅡ 아름다운 구속 오전에 인라이브 점검중이였었나봐요,?? ㅎ 처음 접하는 인라이브 점검... 인라이브 사이트가 없어진 줄알았답니다. ㅋㅋ 그래서 딴짓거리 하다가 출석체크도 늦고... 대화창에도 못 들어가보구 인사도 전하지 못하고 바쁘게... 돌아 다니다가 지민이방과후 마치고 돌아오기전에 먼저 집에 돌아 왔지만... 지민이 점심식사 먹여서 학원을 보내야 하기때문에 음악도 못듣고 궁금한 마음을 가다듬으며 지민이가 빨리 학원에 가주길 기다리는데 이녀석이 잔꾀만 부리고 갈 생각을 안합니다. --; 머리가 어지럽다는 둥..... 응가가 급하다는 둥.... 잔꾀에 넘어갈 제가 아니거덩여,~ ㅋㅋ 아주 작게 큰소리를 냈더니, (다녀오겠습니다.~ 엄마~!! 미워,~!! ) --; 지민이 나가자마자, 컴 켜고 커피한잔 들고 모니터 앞에 앉아서 흐믓한 미소를 지으며 이쁜 지아언니께 신청곡 올립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부터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래요,~
3
므늬만터프(@kgm729)2010-01-18 14:43:33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