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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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ㅡ 사랑은 힘든가봐 부활 ㅡ 사랑할수록 어제도 춥다고 느꼈었는데, 어제보다 오늘은 더 춥네여, 아침에 환기시킬려고 잠시 창 열었다가 후다닥~ 다시 닫았어요, 어찌나 매웁게 춥던지요,?? ㅋㅋ 그러나 ..... 저는 마트에 다녀 와야 합니다. 어제 오랜만에 옆동네 아파트에 놀러 갓었습니다. 오~륙분정도의 걸음의 걸이라서 걸어가는데, 어찌나 춥던지,~ 해서는 안되는 말이 툭툭~ 텨나옵니다. ㅋㅋ 딸내미를 데리고 가서 그집에서 몇몇 아즘들이 모여 수다를 떨고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놀다가 왔답니다, 그런데.... 그 집에서 우리 이쁜 딸내미가 하모니카를 발견하고 그 것을 불고 있었습니다. 아주 재미 있었나 봅니다. 저녁에 집에 와서 아빠에게 보챕니다. (아빠~~~ 나 부탁이 잇는데 꼭~ 들어 주세요,??) (오늘 은진네 집에 갔더니 하모니카를불어 봤더니, 저드 너무 갖고 싶어요, 꼭~ 하나만 사주세요,?? 네~?? ) ㅎㅎㅎ <아직은 네가 불기엔 힘들텐데,??> (아냐~~? 아빠~~~~ 나 무지 잘 불수잇어요,?? 한번 사줘봐요,??) < 에구.... 우리 땡꾸리 (동그리) 말발에 아☆ 졌다. > ㅋㅋ (아빠~~~ 엄마에게 용돈 많이 주세요,?? 저 하모니카 사게요,~) <쟈갸~~ 우리 땡꾸리 하모니카 젤 좋은 걸루 하나 사줘,?? > 그래서 .... 저는 우리 땡꾸리의 하모니카 사러 이추위에 밖으로 나서야 합니다. 노을님~~~ 감기 걸렷는데 수고 많으세여,~ 감기 얼른 나으시구 수고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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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1-14 10: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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