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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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 ㅡ here i am Fujita Emi ㅡ wishes 따스한 격려가 우리 만족의 DNA라고 합니다. 태안 앞바다가 기름 범벅이 되었을 때 무려.... 123만여 명의 한국인이 수건을 들고 달려가... 맑은 바다를 만들지 않았는가,?? 세상에서 보기 드문 진풍경이자 대한민국에 희망 바이러스가 번진 좋은 사례라고 생각 합니다. 땅속의 물을 끌어 올릴려면 한바가지의 마중물을 부어야 지하수를 끌어 올릴 수 있답니다. 어려울 때 서로의 마중물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요즘 뉴스를 보고있으면 안타깝습니다. 나라 안에서는 폭설로 ... 나라밖은 큰 지진으로..... 마음은 달려가서 돕고 싶지만 그렇지가 못하는 제가 게을러보이는 모습이 부끄럽네요, --; 저의 집 대장님이 어제 밤에 반 외박을 하더니 오늘 아침에는 일어나 질 못 했답니다. 오전중 내내 잠 자고 조금전에 지민이 데리고 잠간 사무실에 갔다오겠 다며 나갔어요,~ ㅋ 잠 자는데 방해 될까봐 음악도못 듣구.... 인터넷 이곳 저곳 뒤적거리다가 좋은 글이 있길래 적어 뒀다가 오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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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1-15 14: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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