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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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코흘리게 친구들이 어느새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었네요 세월이 감을 인간은 어찌할수가 없죠~~~ 고향친구 아들이 이번에 음반을 냈어요 어려운 환경에서 자기일에 열심인 친구 아들 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노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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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공예가삼촌0(@dksqudtka1)2010-01-12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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