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강영호 ㅡ 사랑할 수없는 그대 모순 ㅡ 사랑의 시 또눈이 와~아~요~~ 퍼얼~~ 펄~~~~~ 폭설로 피해 입으신 분들께 미안해지는 시간 입니다. 올 겨울은 정말 겨울 다운 겨울 인 것 같네요,~ 잠시 음악 듣다가 오늘도 외출을해야 겠습니다.
3
므늬만터프(@kgm729)2010-01-12 10:07:38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