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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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이 ㅡ 편린 임현정 ㅡ 사랑의 향기는 설레임을 타고 온다 추가열 ㅡ 나 같은 건 없는건가요 조금전에 마트에 댕겨 왔습니다. 길이 완전 빙판길 입니다. 오늘같은 날은 모델같은 걸음 걸이 안됩니다. 뒤뚱뒤뚱~~~ 오리걸음이 장땡입니다. ㅋㅋㅋ 길이 빙판길이라서 웬만하면 안 나갈려구 했는데, 요즘 우리 집 꼬맹이가 밥을 잘 안 먹을려구 하네여, 반찬도 안먹고 밥만 먹어서리... 우리 꼬맹이가 잘 먹을 것같은 반찬거리 몇가지 사왔네요, 싱싱한 무우로 채썰어 상큼하게 무침을 한 생채나물을 잘 먹습니다. 아빠의 식성을 닮았는지, 바로 무쳐 먹는 겉절이나 생채나물을 좋아 하네요, ㅋㅋ (익으면 잘 안먹음,) ㅋㅋ 느끼한 것은 잘 안먹고 담백하고 약간은 매콤한 것을 즐겨 먹어서 어릴적부터 따로 아이 반찬 만들지 않아서 편하답니다. ㅎㅎ 온 가족이 다 같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잘 먹어주는 우리 집 꼬맹이.. 이뻐 쥬께습니다. ㅎㅎㅎ 이만 주저리 끝..... 늦으면 또 혼나기전에......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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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1-07 12: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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