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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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음악을 켜놓고 잠이 들었네요~ 간만에 유리님 목솔 들으니 넘 방가워서 청곡 꼭 남겨용.. 시린 겨울날씨 따뜻한 라떼음악과 함께 즐기게끔 힘써주셔서 감사해요.^^ 수고하세요!! 충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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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채1988(@rhssisdl1224)2010-01-10 12: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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