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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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밴드 ㅡ 올포유 이지수 ㅡ 사랑은 힘든가봐 김신우 ㅡ 귀거래사 미소언니 목 아프닌까 간단하게.... ㅎㅎㅎㅎㅎ 어제밤에도 늦게 퇴근하고 돌아 온 남편은 밥수저 내려 놓기 무섭게 지민이의 손에 이끌려 바깥으로 나갔습니다. 식사를하는 아빠 옆에서 자꾸 협받을 합니다. (아빠~~~ 밖에 나갈거야 안나갈거야,?? 응~?? 응~?? ) ( 안나가면 나한테 주먹으로 백대 맞는다.??) ㅋㅋ < 알았어~!!아빠 밥 줌 먹구... 지민아~~ 아빠 지금 너무 힘든데,?> < 나가서 잠간만 놀다가 들어 오기다.??> (알았어,~~ 아빠.... ) 그렇게 둘이는 옷을 단디입고 나갔습니다. 정말 잠간 있다가 들어 오더군여, 어제는 좀 추었엇습니다. 그러니 금새 들어 오게 됬답니다. ㅋㅋㅋㅋㅋ (아빠~~~ 오늘 힘들고 피곤하다구 해서 내가 봐주는거야,??) (내일 한번만 봐줄게,?? 아빠 푹~~ 셔,~!!!) ㅎㅎㅎㅎㅎ 도대체가 누가 누굴 봐주는건지,?? ㅋㅋㅋ 맬 바쁘다구 제대로 놀아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 놀아주는 아빠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구 ....?? 아직 어리닌까 멀 모른니까 봐주는거지만.... 말귀 알아 들을때면 그랫다간 아즈냥~ ㅎㅎㅎㅎㅎ 그리고..... 무슨 꿍꿍의 속셈인지,?? 귤을 찾아 챙겨주며 아빠 옆에서 갖은 아양을 떱니다. (아빠~ 내가 귤 갇다준니까 고맙지요,?? ) 갑자기 존댓말을 쓰면서...ㅋ < 응~ 지민이가 갇다주닌까, 고맙구 맛있다.~!!> ^^ (아빠~ 근데여,? 아빠한테 부탁이 있는데요,?? 들여주셔야 되요,??) < 응~ 먼데,?? > (있잖아여,?? 내일 아빠 회사 갈때 인사 잘 할테니 용 돈 좀 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느들 둘이 다 내가 돈으루 보이지,~ ? >끄덕끄덕 미소언니~~~ 저 여시를 우짜까여,?? 저 여시댐에 저까정 덩달아 강도취급 당했어여, 흑~ 넘길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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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1-06 12: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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