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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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 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 없는 사랑 하나 마나... 이 글 참 와닿아 적어보아요. ^^ 올해는 제발 느낌 없는 책이라도 읽어야 겠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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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채1988(@rhssisdl1224)2010-01-04 22: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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