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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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A ㅡ 배신의 계절 이윤수 - 그치지 않는 비 김동률 ㅡ 취중진담 감기 걸리셔서 몸도 안 좋을텐데, 하늘아래작은집 가족을 위해 고생하시는 미소언니.... 늘 고맙구 감사해요,~ 빨리 완쾌 되시길 빌게요,~ 어제 눈이 많이 왔다죠,?? ㅋㅋㅋㅋㅋ 눈 오길 그렇게 기다렸던 우리 지민이가 가만히 있을리 없죠, 낮에 실컷 눈놀이하면서 놀고서리... 저녁에 늦게 퇴근해서 돌아온 아빠에게 ..... (멋진아빠..우리아빠 잘생긴 우리아빠...) 하면서 아빠를 꼬셔서 기어코 밖으로 데리고 나갑니다. 야밤에... --; 둘이서 멀 하는지 한참을 들어 오질 않더군요, 감기 걸려서 기침은 해대면서리.. 아즈냥~ 한참만에 들어온 지민이 저에게 이릅니다. (엄마~~ 아빠(가) 갑자기 없어져서 나 깜짝 놀랬어,~ 간이 나올뻔했어,) [머어~?? 간이 나와,?? ㅎㅎㅎ 그게 무슨소리야,??] (무서워서 놀라면 간이 나오잖아,??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게 아니지?? 놀랫을땐 간 떨어질뻔했다.?? 그렇게 하는거야.?] (아뭇튼 나 간 나올뻔했어, 아빠(가) 갑자기 숨어서 ...) 밤이닌까 얼마나 무서웠겠어여,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편이 장난끼가 발동 한거겟죠,??머.... ㅋㅋㅋㅋㅋ 안으로 들어 갈 생각을 안하길래 장난을 좀 쳤더니, 바로 집에 들어가자구 하더래요,~ ㅎㅎ 요즘 아빠(가) 좀 놀아 주닌까 아즈냥 ~ 아빠는 만만한 친구처럼 대하네요,~ 하기사 지금 놀아주지 않으면 언제 놀아주겟어요,?? 더 크면 저 혼자 논다구 할텐데, ㅎㅎㅎㅎㅎ 그러나 요즘 남편이 조금 바쁘거든요, 완전 녹초가 되어 들어오는데 딸내미는 놀아 달라구 매달리고 .. 안놀아주면 상처 받을까봐, 기운을 내어 놀아주닌까 이늠 지지배가 아즈냥~ ㅋㅋㅋ 잠시 후에 지민이 델러 나가봐야 해여,~ 어제부터 방과후 공부를 하거든요, ㅎㅎ 눈이 많이 와서 길 미끄러워서 걱정스럽네여, 그래서 데릴러 나가봐야 할것 같아여,~ 에구 미소언니 아픈데 주저리가 길어지네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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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10-01-05 12: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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