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V,A ㅡ You Are Not Alone Ngoc Lan - Giong Song Que Huong 지난주말부터 이앓이 하느라 엄청 힘들엇어요,~ --; 비염이 있는데다가 감기가 거리면서 한쪽 코에 숨 쉴때마다 코안 위로 눈이 아프며 머리까지 띵하게 아파서 몇칠째 코를... 트러 막고 지내는데, 몇칠째 너무 아프닌까 어금니 이까지 아파서 끙끙~ 앓앗네여,~ 약 안먹고 버틸려고 했더니 너무 아파서 어제는 진통제를먹었다죠, ㅋ 그래서인지 오늘은 좀 나아진 것같기도한데, 아직도 살짜기 웃씬거림, 엊그제 밤에 웃긴 일이 있어서 미소언니~ 방송에 글 올려요, ㅋㅋ 저는 이 아파서 끙끙 앓아 누워 있엇구... 지민이는 게임기와 이모가 사준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데, 일찍 들어온 남편이 심심했던지, 지민이의 망토를 두번 접더니 눈만 빼꼼~ 내 놓구 강도처럼 두건을쓰고 지민이에게 장난을 칩니다. ㅋㅋ < 꼼짝마라,?? 그 닌텐도 이리 내놧~??장난감도 내놔랏??>ㅋㅋ (퍽~!!!!) 지민이의 왕펀치 주먹........!!! ㅋㅋ 말도 끝나기 무섭게 피할길 없이 노란 별들이 번쩍거린답니다. 순식간에 지민이의 주먹이 아빠의 코와 입술사이 중간을 정통으로 날아 들어 맞았습니다. 옆에서 본 저드 무지 아프겟다.는 생각이 ㅋㅋ 그리고 아빠는 지민이에게 한참을 주먹으로 맞았답니다. ㅎㅎㅎㅎ < 알았어~!!! 알았어~!! 그만해~?? 지민아~ 잘못햇어,?? > 이방저방 피해다니며 싹싹~ 빌었답니다. ㅋㅋㅋ 왜 그런 장난을 쳐서리 아이에게 호되게 맞구으이그 덩치가 아까워..... 정말눈뜨고 못 봐주겟어여, ㅎㅎㅎㅎㅎㅎ 덩치는 묵직하게 생겨서리 가끔씩 지민이랑 장난치는 걸 보면 웃기면서도 귀엽습니다.ㅋㅋ 어제 저녁엔 우리 지민이가 또 혼자서 이를 뺐어요,~ ㅎㅎㅎ 독한것.......... ㅎㅎㅎㅎㅎㅎ 윗앞니에서 왼쪽으로 두번째 이가 흔들리는거에여, 아빠는 옆에서 아이 혼자 스스로 뺄 수있게 온갖 장난과 힘이 되는 말로 아이를 위로하며 아이 혼자서 이를 뺄수있게 도와 줬더니, 정말 혼자서 그걸 뺐어요, 흐미~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편과 저는 박수를 치며 아이에게 대단하다구 칭찬을 했답니다. 지지배가 아즈냥~ 어깨를 으쓱거리며 나 진짜 잘했지,?? 하며 오늘 아침까지 으스대네여,~ ㅋㅋ 몇달전에도 혼자서 이를 빼더니, 혼자서 또 이를...
3
므늬만터프(@kgm729)2009-12-28 14:42:49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