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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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현과 벗님들-사랑의슬픔 이은하-겨울장미 임재범-이밤이 지나면 웅산-청량리 블루스 신촌블루스-아쉬움 서울폐밀리-지난날 봄 여름 가을 겨울-십년전의 일기를 꺼내어 한영애-말도안돼 오석준,장필순,박정운-내일이 찾아오면 김수철-왜 모르시나요 양희은-한계령 선곡하시기편하시게 많이올립니다. 항상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이테가 한두살씩 늘어가면서...언제나 변함없이 꾸준하게 모든일에 임하는것이 지름길로 자주방향바꾸는 삶보다 결코 늦지않다는 진리를 배워갑니다. 하늘방도 그런방으로 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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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딘y(@ysdjr12)2009-12-27 23: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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