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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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 here i am Fujita Emi wishes 오늘 아침에 창밖을 내다 보니, 하얀 눈이 살포시 내려 앉아 있더군요, 왠지 기분이 좋아 집니다. 그러나... 저의 기분을 야~아~간~~ 찌뿌리게 만든건, 저의 남편이 어제 저녁에 집을 나가서 오늘 아침에 들어 왔다는것,~ 저를 찌뿌리게 만들었어여,~ --; 동문회모임에서 송년회겸 한다구 나갔던 사람이 오늘 아침에서야 들어 오는거 있죠,?? 밤새 그림공부를 햇나봐여, 아혀,~ ㅋㅋ 담배도 안피는 사람이 옷에서는 담배 냄새가 아즈냥,~ 속이 울렁 거립니다. ㅎㅎㅎㅎㅎ 그래서 지금 몽땅 걷어다가 세탁기 안에서 빙빙 돌고 있답니다. ㅎ 하루 밤새면 그 피곤이 멸칠을 갈텐데, ?? 걱정스럽네요, 쉬지도 못하고 일은 해야하고... 몸살만 나봐라,?? 아즈냥~~ 밥이며 약이며 암것두 안줄꺼에여,~ㅋ 주저리가 길어지네여,` ㅋㅋ 지아언니~~~~ 요 몇칠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구 .... 아픈다리는 좀 어떠신지,?? 빨리 완쾌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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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2-18 10: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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