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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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고백 정경화-나에게로의 초대 장기하와 얼굴들-별일없이산다 김경호-나를 슬프게하는 사람들 눈이 참 탐스럽게 쌓였습니다. 아직은 눈치울걱정보다는 눈이오는 자체가 설레임으로 느껴지는 그런 감성이 남아있음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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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딘y(@ysdjr12)2009-12-27 20: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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