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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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 ㅡ 백만송이 장미 터보 ㅡ 회상 지난주말에 먼거리의 여행을 댕겨왓다구 아즈냥~ 그 댓가의 수고를 지금 톡톡히 치루고 있습니다. 어제 죙일 뒹굴며 잤는데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네여,~ 오늘 아침엔 기침까정 콜록거리니, 남편의 얼굴 보기 힘드네여,~ 갔다와서 절대 아프지 않기로 약속했었는데,~ 이렇게 호되게 몸살감기를 치루네여,~ 어제 저녁엔 남편이 초췌한 제 모습을 보며 한숨을 내쉬며... 다음부터는 먼거리의 모임은 절대 안된다. 절대 취소야,~!! --; 대전으로 다 내려오라해,~ 내가 밥값줄테니,~!! --;; 그 소릴 들은 우리 지민이..... (아빠~!!! 아빠두 그럼 아빠모☆다 다 취소해,?? ) 쌤통~!!ㅋ 어디만 갔다오면 이렇게 몸살을 앓으니, 먼거리만 간다구하면 저의 남편은 싫어 합니다. --; 이번에는 날씨가 좀 추워서 더 그랬지만.... 날씨가 추웠다는 핑계로 조금은 덜 혼났네여,~ ㅋ 에구 좀 쉬어야 겠어여,~ 기침이 자꾸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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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2-22 10: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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