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가수이름이자뿐졋음,ㅡ 찰랑찰랑 이승철 ㅡ 오늘도 난 어제는 우리 지민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닌텐도를 사줫습니다. 아주 만족 합니다. 사들고 온 내내 밤까지 잘 생각을 안합니다. 그 닌텐도 누가 훔쳐 갈까봐 잠이 안온답니다. ㅋㅋㅋ 얼마전에 동네 아줌과 대화도중 그집에 어린아이 도둑이 들어 그 닌텐도만 달랑 들고 갓답니다. 그 소릴 들은 우리 지민이 닌텐도 도둑 맞을까봐 불안해서 잠을 못 자고 창문이며 현관문을 다시 다 점검하구 아즈냥~~ ㅎㅎㅎㅎㅎㅎ 오늘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 닌텐도부터 찾아 듭니다. 그 닌텐도를 어디에 숨긴 줄 아세여,?? 박스안에 모든걸 다 집어 넣고 침대 협탁 밑에 깊숙히 넣었더라구요, 아즈냥 ~ 방바닥에 납짝 엎드려서 팔을 길게 뻣어 그걸 꺼내는데, 절로 웃음이 나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돌아온 아빠에게 자랑하며 게임을 가르쳐 준다며 아빠를 얼마나 쥐잡듯이 잡던지여,?? ㅋㅋㅋ 어른이 그것도 모르냐며... 한번 가르쳐주면 잘 알아 들어야지 못알아 듣는다며.... 얼마나 구박을 하던지,~ ㅋ (아빠~~~ 아빠는 나한티좀 배워야 겟어,~!!?? )--; 아빠손에 한번 주지 않고 자기 손에서만 들고..... 아즈냥 ~ 아빠를 무시하네여,~ (그러다 제에게 무지 혼났다눈...)ㅋ 이제 자기 손에 들어 왓다 이거지요, 도대체 누가 사줫는데,?? 돈만 아빠 가 줬지 사준 사람은 엄마이닌까, ㅎㅎ 아이들은 정말 단순 하고 직접적인 것만 보이는 현실적이 순수한 아이들이에요,~ 감기가 오래 갑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오늘 바쁠 것 같네요, ^^
3
므늬만터프(@kgm729)2009-12-24 10:45:24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