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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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ㅡ 사랑할수록 전유나 ㅡ 너를 사랑하고도 아침부터 바쁘게 돌아 다니가가 이제 좀 한가 합니다. ^^ 친정어마께 잠시 다녀 오는길에 마트에 들러... 내일 우리 이쁜 딸내미반에 간식거리를 좀 사왔습니다. 한 학년 마무리겸 크리스마스 선물로 군것질거리를 샀습니다. 무얼 사야 아이들이 다 좋아하고 부스러기 바닥에 떨어지지 않게 먹을 수 있을까 궁리하며 넘 신경을 쓰닌까 머리속이 하야지네요, 세가지 정도 사서 다 뜯어 다시 일회용 비닐봉지에 담았습니다.^^ 아혀~~ 힘드네요, ㅎㅎ 막대사탕을 색깔별로 넣을려니 ㅋㅋ 다들바쁘다구 시간이 없다구하고 저혼자서 준비 할려니 힘드네요, 자모회 총무이다보니 , 어쩔수 없네요, 늘 시간 널널한 제가 해야지 어쩌겟어요,~? ㅋㅋ 밖에 날씨가 너무 춥네요, 코 시렵구 귀 시렵구 아즈냥,~ 이늠 자모들 만나기만 해봐랏,~ 궁시렁거리며 다녔네요, ㅎㅎㅎㅎㅎ 지아언니~~~ 오랜만이네요, ^^* 이번휴일까지 춥다구 합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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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2-17 14: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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