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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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둘도 없는 우렁 각시가......매주......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5시간씩 ........병원에 서 수혈을 받아야 하니......... 키도 작고 .....핏가가 다 사러져 얼굴은 점점 어두어 져 가지만 환한 미소가 여전히 아름다우니............ 이사랑 끝까지 지켜려 합니다 내 마지막 사랑이 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치료 받는거 보여주기 싫다며 매일 오지 말라고 말하네요 추운 겨울 혼자 걸어가.......... 수혈 받고 돌아와 웃음 으로 답하니........ 넘...........미안하네요........... 강타에 북극성 도 듣 고싶네요 북극성은 사계절 지나도 변하지 않으니 져도 사계절 지나도 이마음 편하지 않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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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지운(@obinzzang)2009-12-18 19: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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