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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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시스템 ㅡ 언더마이스킨 Smokie ㅡ Living next door to Alice 어제는 지민이가 학교에서 기말고사 시험 치른 점수를 받아 적어 왔엇어요,~ 국어 80 수학70 바,생80 즐,생 85 슬생 95 ㅎㅎㅎㅎㅎ 시험 본날은 자신있게 너무 쉬워서 잘 봤다던 시험점수가..... ㅋㅋ 어제 보닌까 저렇더라구요, ㅋㅋㅋ 그러면서 잘 맞았으니 지가 원하는거 사달라며 애교를 부리더군요, 더 웃긴건.... 저녁에 퇴근한 아(빠)가 봤습니다. ㅎㅎㅎㅎㅎ 과한 오바액션으로 .... <와아~~~ 잘했다. 진짜 잘 햇어,~ 낼부터 학교 가지말구 아빠 일터로 같이 가자,~??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빠~~ 잘 햇다며 왜 아빠랑 일해야해,??) --; <백점짜리가 하나도 없네,??두개는 아니더라도 한개정도는 있어야지?> (아빠~?? 잘 봐봐,?? 이거 숫자 다 합하면 백점두 넘어,??)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닌까,? 저 닌텐도 사주세요,??) ㅎㅎㅎ <닌텐도 다 팔렷다지,?? 아마... ㅎㅎ> (아빠~!!! 미워,~??) ㅠㅠ 에구 시험이라구 처음 격어보는 우리 지민이.... 그래도 잘 했다구 생각해요,~ 나중에는 다 백점 맞겠다구 엄마인 저에게 죄송하다구 하는 .... 우리 지민이..... 공부 못해도 좋아요, 건강하게 아프지만 않는다면... 내일은 저의 친정엄마의 예순다섯번째 생신 입니다. ^^ 그래서 오늘 저녁을 엄마집에서 간단하게 먹기로 했어요,~ 날씨도 춥구 밖에 나가서 먹기 귀찮다 하시며 그냥 집에서 한끼 식사 하자네요,~ ㅎ 잠시후에 제가 장봐서 맛있게 저녁 차려 드릴 려구 해요,~ ^^ 우리 지민이는 케잌 먹게 되서 좋다며 마냥 좋아라 합니다. 에혀~ 지 생일두 아닌데 케잌부터 챙겨 먹을라구 하네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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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2-16 14: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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