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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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c Lan - Giong Song Que Huong Secret Tears ㅡ Rebecca Luker 보통 유자하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 아마도 유자차가 아닐까 합니다. 유자는 향기는 좋지만, 신맛과 쓴맛이 매우 강해서 생과일로 .. 먹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우리의 입맛에 맞게 유자차를 만들어 즐깁니다. 겨울에는 유자청 3~4스푼 정도를 따뜻하게 끓인 물과 함께 찻잔에 넣어 저어 드시면 상큼하고 향기로운 향과 새콤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감기가 쉽게 드는 추운 겨울 날씨에 따뜻한 유자차 한 잔을 호호~ 불어가며 마셔보는 것은 어떨까요? 온몸에 퍼지는 따스함과 상큼함이 감기가 저절로 도망가게 해 줄 것만 같습니다.^^ 올 겨울에도 유자청 만들어 놔야 겠어요,~ 지난해 유자청을 많이 만들어 친정엄마께도 드리고 ... 주위에 지인들에게도 맛을 보여 줬엇어요,~ 물론 만드는 비법두 가르쳐 주고요, ㅋㅋ 설탕에만 재우는 것 보다. 마트에 가면 올리고당이라고 있잖아여, 물엿보다는 올리고당이 더 낫다구들 하죠,??ㅎㅎ 설탕반 올리고당 반반에 유자를 아주 얇게 썰어 재웠다가 생각 날때마다 따뜻한 물에 타먹으면 정말 그기분 격어봐야 압니다. ㅎ 손수 내가 만든 유자차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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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2-12 15: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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