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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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ㅡ 회상 무사이 ㅡ 편린 오늘도 저는 시누이 형님집에 가서 김치를 가져 왓습니다. 풋고추를 삭혀서 담근 동치미와 총각김치를 가득 주시네요,^^ 김치가 많으면 저는 일단 부자가 된 기분이에여,~ ㅋ 오늘 저녁엔 동치미와 총각김치를 밥수저에 한가득 언져 먹을 거에여 집에 돌아 오는길에 바늘바게뜨 사와서 지금 지민이랑 지민이 친구랑 먹구 있어여,~ 맛잇네여,~ ㅋㅋ 지아언니~~ 얼릉 오세여 같이 먹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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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2-14 14: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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