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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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 ㅡ 당신은 모르실거야 전유나 ㅡ 너를 사랑하고도 어제 오후에 지민이와 마트 가는길에.... 지민이는 저에게 어색한 애교를 부립니다. 지가 갖고 싶은거 사달라고 하길래 두가지 이상은 안된다며 무엇을 살 건지 미리 결정하고 가자했었습니다. 그러나...... 마트가는 길에..... 지민이는 다른 것도 사고 싶었던 것 입니다. 살살 눈웃음치며 고개를 갸웃거리며 제 얼굴을 바라 봅니다. [뭐여,?? 그 살인미소는??] (엄마~~ 있잖아, 나 다른것도 갖고 싶은게 있는데, 말해도 돼요,??) [먼데,~!!~?? ] (있잖아요,?? 간식거리는 머 사줄거에여,??) [두가지 이상은 안된다구 아까 말했다.~!!!] (세가지로 하면 안될까요,?? 엄마~!! 웅?? 이쁜엄마, 멋진엄마,,,, 여성스러운 우리엄마~!!!) [머얏~?? 그럼 그동안 엄마가 여성스럽지 않았단마랴,?? 이거시 ..] (엄마~~ 그게 아니구요,~?? 어~엄~마~아~~ ) (귀여운 지민이 이쁜지민이 깜찍한 지민이에게 가나초코렛 하나만 사주세요, 넹,?? 울 이쁜엄마~!!) [에구..... 저 깨물어 주고 싶을만큼 깜찍하고 기여운 내딸내미...] [아라따......!! ] 그래서 ..... 저는 어제 우리 지민이에게 또 당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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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2-14 17: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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