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이지수 ㅡ 사랑은 힘든가봐 미카엘밴드 ㅡ 회상 윤태규 ㅡ 마이웨이 있잖아여,?? 어제는 아주 오랜만에 김밥이란 걸 만들어 먹을려구.. 지민이랑 마트에 가서 재료를 사왓잖아여,!! 더 맛있게 먹을려구 찹쌀을 섞어 쌀을 씻어 전기밥솥에 앉혔습니다. 밥이 되는 동안 김밥의 속재료들을 준비 했습니다. 밥솥이 밥 다 됬다구 말 합니다. ^^ 뚜껑을 열어제끼니 제 눈으로 봐도 웬지 밥이 덜 익었다는 느낌이 팍~ 찹쌀을 넣었을땐 물량을 적게 넣으라는 친정엄마의 말이 생각이 나 불리지 않은 생쌀에 물을 적게 넣은게 실수였습니다. --; 어쨌거나 물을 적게 넣든 많이 넣든 이늠 밥솥이 밥은 제대로 익혀야징? 아까운 전기만 쭉~~ 빠라먹구.... 밥은 생쌀로 걍 두고.... 성질같아선 콱~ 뿌쌰뿔고 싶었지만....... 우리집에 온지 몇달 안되서리 몇달도 안된것이 전기를 날로 먹을려구 하네요 --; 콱~ 그냥~!! 머리위로 끓어 오르는 스팀을 식히며 물을 좀 더 넣구 재가열 했지요, 그래서 어제는 오랜만에 김밥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에구~~~ 울 시누이님께서 맛잇는거 주신다구 빨랑 오라네여,~ ㅎ 빨리 트러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3
므늬만터프(@kgm729)2009-12-14 10:24:09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