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caesar - my black lady Enrique iglesias ㅡ Hero 회색빛을 띈 하늘색 입니다. 저는 비가 오면 제일 싫어하는데, 오늘은 싫어 할 겨를이 없네요, 오전에는 바쁘게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몇칠전부터 제 친구 연두 지지배가~~ 총각김치 맛있다구 자랑하며 저만 배 뽈록하게 먹구있길래,~ 저두 어제 수요장터에서 총각무 두어단 사들고 왔답니다. 마음 같아선 열단 담가서 두고두고 자랑하며 먹고싶지만... 저에 체력의 한계가 있다보니, ㅋㅋ 어제는 총각무 두단 다듬었다구 벌써 어깨가 저리구 아픕니다. --; 음악 들으며 총각김치 아주 맛있게 담가 볼랍니다. ㅎ 어제 밤 재미있었던 이야기 하나 던지고... ㅎㅎㅎ 어제밤 저의 남편은 드라마 아이리스를 보구있었습니다. 낮에 낮잠을 좀 잤던 지민이가 잠을 안자고 같이 보구있었습니다. 아이리스 드라마에서 총격전이 있었습니다. 우리 지민이 한마디 합니다. (미(친)거아냐,~?? 어린애들처럼 총싸움이나 하구.....으이그..) 거의 반쯤 잠들었던 저는 그 소리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벌떡~ 일어나 깔깔~ 웃었습니다. (엄마~~ ☆거아냐,?? ) <너 마즐래,~!!~?? 콱 그냥,~!! > 어제는 머리두 아팠었구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 들려했던 저를 우리 지민이가 웃게 만들었답니다. 우리 지민이 효녀지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건강 조심하시구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므늬만터프(@kgm729)2009-12-03 10:13:09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