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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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ㅡ 아름다운 구속 미카엘밴드 ㅡ 회상 엊그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바쁘게 보냈어여,~ 엊그제 김치거리 사오구 어제는 담그고..... 완전 몸살이 날려구 하더라구요, 밤에 얼마나 끙끙앓고 잤던지요, 남편이 다리 주무르고 .... ㅋ 제가 잠자면서앓는 소리 내며 자더래요,~ ㅎ 사실 매 맞은 듯이 아파서 뒤척 거리구 그랫거든여, 편두통까지 오른쪽 머리가 얼마나 아프던지요,~ 어제 일찍 잠을 청해 잤더니 오늘 아침에는 한결 가볍더군요,ㅎ 오늘도 바쁘게 돌아 다녔지만... 머리가 아프지 않으닌까 살 것 같아여,~ㅎㅎ 그러나 ..... 우리지민이가 아침에 약간의 미열이 나는 것 같아여,~ 해열제와 상비약을 먹여서 보내긴 했는데, 걱정이 되네요,~ 신플때문에 아즈냥 겁나여,~ 암튼 별일 없길 바라며.. 지아언니~~~~~~ 늘 건강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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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2-04 14: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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