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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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ㅡ 슬픈 언약식 엄태경 ㅡ 그림자 오늘 아침식사도중... 지민이의 엉뚱 질문에 대답을 못 햇더니, 다짜고짜... 하는말.... ( 엄마~~ 초등학교는 잘 다녔어요,?? 공부 일등했어요,??꼴찌햇어요?) [음 ...? 머...??? 꼴찌했다~!! 머~!! 우짤래,???? ] --;; ( 그러닌까 제가 말했잖아여, 고공부 좀 하라구 햇지요,??) ㅎ [그래서 지금 무지 후회한다. 할머니가 공부하라구 할때 맬 만화만 보구 친구들이랑 군것질 하구.......할머니 말두 안듣구 ... 지민이 너두 지금 그렇게 맬 만화만 보구 달고나만 사먹을려구만하면 너두 골찌한다.] (엄마~~~ 난 아직 어리구 1학년이에요,~ 걱정 마세요, 5학년때나 6학년때 공부 열심히 하면 돼요,~ !! 내가 열심히 공부해서 엄마 공부 잘 가르쳐 줄게요, 기다리세요,~?? ) ㅋㅋㅋ [....................................................................] 할말이 안나와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한마디하면 지민이는 다섯마디 더하고... 제가 다섯마디하면 지민이는 열마디 합니다.--; 또 길어지네여,~ ㅎㅎ 미소언니~~~ 늘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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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2-08 16: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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