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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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ㅡ 잊었니, 김종환 ㅡ 사랑을 위하여 오늘은 좀 집에서 쉬나 했습니다. ㅎㅎㅎ 종일 챗하나 생각 했더니, 저의 친정엄마의 전화번호 벨 요란히 울립니다. <야아~~ 낼 시골 갈려면 머리두 해야하는디 염색은 좀 니가 와서 해주면 안되냐,??> --; (엄마~~ 그냥 미용실에가서 컷두하구 펌두 하시면서 염색까지 해달라 해애~~,) <자라난 곳만 조금하는데 돈이 아깝잖아,~!! 좀 와서 해줘,~?> (으이그 아이~~ 몰라 ) 뚝~!!! 집 밖을 나갈려면 립스틱이라두 바르고 머리도 단정히 해야하구 옷두입어야하구.... 귀찮은댕,~ ㅎㅎㅎㅎㅎㅎㅎㅎ 난 너무 착해서 탈이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릉 댕겨 왔답니다. ㅎㅎㅎ 기분 좋아 하시는 엄마의 얼굴을 보니 저두 흐뭇하네요,~ ㅎ 미안하셨던지 오는길에 지민이 과자 사다주라면 만원을 제 주머니에 찔러 넣어 주시네요, ㅎㅎㅎ 그돈이 그돈이구만... ㅋ 미소언니~~ 저 잘했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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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1-28 16: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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