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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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ㅡ 빙고 오늘 오후엔 바쁘게 시간을 보냈어요,~ ㅎ 오후에 엄마 집에갔다가 도루묵을 얻어 왔어여,~ ㅎ 가까이에 사는 저의 사촌언니의 형부께서 부산에 출장 다녀 오시면서 도루묵을 박스로 사오셨다며 나눠 주셨어요,~ ㅎㅎ 그래서 지금 그릴에 굽고 있는데 흐미... 알이 막 터져나와여,?? 우리 지민이 신났네요, 우리 지민이가 알을 무지 좋아 합니다. 하다못해 명란젓갈까지 먹는데여, ㅎㅎㅎㅎㅎ 미소언니~~~ 지민이가 다 먹기전에 얼릉~ 오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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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1-27 16: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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