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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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ㅡ 열정 터보 ㅡ 회상 노을님~~~ 어디가 그렇게 아프셧길래 응급실까지 가셧어요,?? 방송을 하시는 걸 보니 좀 나으신 건지,?? 아프지 마세여,~ !! 아셨쬬,~!!! ^^ 오전에 외출 했다가 조금전에 들어와 배가 고프길래 라면 항개 후다닥~~~ 끄려먹구 노을님에게 신청곡 올립니다.^^ 아침에 우리 지민이가 앞이 뾰족한 부츠 꼭~ 사다 놓으라 해서 먼거리까지 가서 사왔답니다. 아이들 부츠는 앙증맞게 다 이쁘더군여, 그러나 저는 실용성이 있는 걸루 고르다보니, 제 눈에 차는게 없더라구요, ㅎㅎㅎ 오늘 꼭~ 사다 놓으라는 지민이와의 약속때문에 사오긴 했는데, 우리 지민이가 마음에 들어 할지 신경이 쓰이네요,~ ㅎㅎ 조금 긴것으로 사왔는데, 접을 수도 있구..... ㅋㅋ 사실 접는게 아닌데, 좀 긴것같아서 접어봤더니, 주인분이 저더러 감각이 띄어나시다면서 과찬의 칭찬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걸루 주세요,~!! 하구 샀다눈............ㅋㅋㅋㅋㅋㅋㅋ 에구 칭찬에 넘 약해서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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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1-24 13: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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