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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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ㅡ 젊은의 노트 이선희 ㅡ 갈바람 지민이 부츠를 사며 제가 입을 바지도 하나 샀습니다. ㅋ 요즘 아이들이 즐겨입는다는 스키니바지... ㅎ 매장안에서 입어 보구 거울을 봤습니다. 늘씬하니 이쁘더라구여,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저질렀습니다. 그 바지를 입구 거울을 본 제 모습이 갑자기 이십때 초반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ㅎㅎ 그때는 아무거나 입어두 이뻤었던 때였었는데, 아주 오랜만에 쫙~ 달라붙는 바지를 사봤네요,~ ㅋ 올 겨울 줄깃차게 입구 다녀야 겠습니다. ㅋㅋㅋ 청진 바지에서 벚어나질 못하나 싶었었는데, 올 겨울엔 .... 더 나이 들면 더 못 입어 보겠죠,?? 미소언니~~~ 저 잘 했나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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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1-24 17: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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