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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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 ㅡ 당신은 모르실거야, 오전부터 옆집에서 주구장창~ 놀다가 저녁 해질녁에 집에 왔어요,~ 지민이두 학원마치구 그집으로 오라해서 같이 놀다가 우리집으로 오는길에 그집의 큰아이인 지민이의 남자친구가 따라 왔었답니다. 둘이 같이 겜을 하겟다 해서 컴을 켜 줬습니다. 그 남자애가 다른 겜사이트를 만들어 주겠다며 무슨 이상한 사이트가 창에 뜹니다. 어린이들이 보기엔 낮뜨건 그림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삭제를 했습니다. 잘 안됩니다. 저에 머리위에서는 스팀이 팍팍~ 오릅니다. ㅋ 동네 가까이 사는 젊은 엄마를 SOS를 쳤습니다. ㅎㅎㅎ 그래두 젋다구 컴을 조금 압니다. 그 엄마의 동생이 컴터기사라구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그 엄마두 동생의 어깨넘어로 조금 배웠는지,~ 제가 보기엔 잘 아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래서 그 젊은 엄마가 와서 해결을 해줘서 다행이 입니다. 이제는 잠시라도 컴이 잘 안되면 불안증이 생겨서리........ㅋㅋ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 밤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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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1-23 19: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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