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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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ltan Erika - Szerelemre Szulettem Bryan adams Hea vsn In grid ㅡ I\'m folle de toi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입니다. 우리 세식구 식사중에 오늘도 지민이는 엄마의 말에 따박따박~ 말대꾸를 합니다. ^^ 어제 저녁에 먹었던 청국장을 내놓으라며 어기장을 놉니다. 없다구 이따 저녁에 다시 끓여 준다구 해도 당장 내놓으라 기에... 저는 또 선인장으로 엄포를 했습니다. ㅎㅎ <에구 선인장아~~~ 빨리 자라다오,~>ㅋㅋ 제 말이 끝나기 무섭게.... (엄마~~ 선인장은 내 친☆구 말햇지,~!!~??) --; (버럭버럭~) <선인장이 빠리 자라야 우리 지민이 말 안들을때 사용하지,~> (엄마~~ 자연보호두 몰라?? 내가 옛날에 말해줬잖아,~) (저 선인장두 사람과 마찬가지야, 우리 사람들 팔을 꺾어봐봐?) (얼마나 아프겠어,?? 아프겠지,?? 선인장도 사람과 똑같애,~) (자연보호를 해야지, 자연보호는 아주 소중한거야,~ 알겠어~??) (엄마가 저 선인장을 꺾으면 엄마는 지옥에 갈거야,~) ( 엄마~ 저 선인장 꺾고 지옥에 갈래,?? 안꺾구 지옥에 안갈래,?? ) (아빠~그렇지 식물을 마구 꺾으면 지옥에 가지 아빠아~~??) 아즈냥 입안에 밥 가득 넣구 설교를 합니다. ㅎㅎㅎ 지민이의 물음에 아빠는 못 들은척......ㅋㅋ 남편..[지민아~~ 엄마가 지옥에 갔으면 좋겟어,??] (.....................................................~!!!!)ㅎㅎㅎㅎ <엄마는 우리 지민이가 엄마 말 잘 들으면 저 선인장을 안꺾구> <지민이랑 아빠랑 엄마 다 같이 행복하게 살고 싶어, 그러닌까 > <우리 지민이가 말 잘들어야돼, 알찌~> ㅎㅎㅎ (선인장 꺾지마 엄마~~ 선인장은 사올때부터 내 친구야,~!!) ㅎㅎ 글은 짧게 썼지만 지민이의 설교는 아주 길었었지요, 지민이가 가끔 말 안들 때면 자주 이용하는 우리집에서 잘 자라는 가시선인장이 있답니다. ㅎㅎ 그 선인장 말만 하면 저렇게 겁을 먹고 자연보호운동을 하는 .... 우리 지민이 이뿌죠,~ ㅋㅋ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지민이때문에 웃었습니다. 오랜만에 드레플님 방송 들어 볼수있네요,~ 목소리가 너무 좋습니다. ㅎㅎ 왠지 삼춘같은 느낌이라구 할까여,? ㅋ 늘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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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늬만터프(@kgm729)2009-11-13 12: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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